HK이노엔, 술자리 필수템 '컨디션'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컨디션학과 개강총회' 콘셉트로 발대식
대학교 행사 집중 공략… Z세대 소통 확대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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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이 Z세대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컨디션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
HK이노엔은 최근 경기 성남 제2파크노밸리에 위치한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컨디션학과 개강총회'를 콘셉트로 컨디션 C.R.E.W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컨디션 C.R.E.W로 선발된 대학생 40명을 비롯해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컨디션 C.R.E.W는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트렌드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Z세대 대표 크루를 의미한다. 약 4개월간 컨디션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OT, MT, 축제 등 대학교 행사를 중심으로 샘플링 활동을 진행하며 매월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 현장에는 컨디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컨디션을 비롯해 비원츠, 스칼프메드 등 HK이노엔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이 포함된 굿즈가 제공됐으며 컨디션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포토존이 설치됐다. 팀 미션을 위한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HK이노엔 컨디션 브랜드 담당자는 "컨디션은 Z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인 만큼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Z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통해 '술자리 필수템 컨디션'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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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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