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연루설' 조세호, 활동중단 두 달 만에…'도라이버4'로 복귀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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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버' 시즌4에 방송인 조세호가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22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베일을 벗는다.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번째 라이벌전은 'OST 제작 보컬 대전'으로, 새롭게 제작되는 '도라이버' OST의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의 '나사 빠진 성대전쟁'이 펼쳐진다고 해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폭 연루설로 인해 '유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그는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중했어야 했는데,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도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진 속 모습 자체로 실망을 줬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도라이버'는 제작진과 논의 끝에 시즌 4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넷플릭스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도라이버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세호씨도 시즌3에 이어 시즌4 역시 함께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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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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