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이재명 대통령과 '중동발 증시 변동성' 극복 머리 맞댄다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주제로 3월 18일 간담회 주재
염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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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증권사 대표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중동발 금융시장 변동성 대응 전략 등을 논의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와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공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달 18일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관계자, 기관투자자 등 자본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청년과 개인 투자자들도 함께 자리해 국민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자본시장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도 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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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