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코스피, 5400선 등락…중동·터보퀸트에 외국인 3.3조 던져
개인 2.5조·외인1700조 동반 매수
염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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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인 매도에 5400선 안팎에서 하락세를 나타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66포인트(0.93%) 내린 5409.98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최저 5220.10까지 내리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340억원을 홀로 판다. 반면 개인은 2조5579억원, 기관은 1784억원을 순매수 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현대차(0.92%), LG에너지솔루션(0.65%), 기아(0.65%)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세다.
코스닥은 오후부터 강보합 전환했다. 현재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6포인트(0.25%) 오른 1139.50에 거래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1864억원을 홀로 산다. 반면 외국인은 1517억원, 기관은 418억원을 동반 매도한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천당제약(3.71%), 알테오젠(0.92%), 에이비엘바이오(0.17%)를 제외하고 일제히 오름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원 내린 1506.50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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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