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선물]'내집이 주는 특별함' LX하우시스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④인테리어 성수기 맞은 봄…프리미엄 벽지·바닥재 관심↑
최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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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정의 달'이다. 최근에는 단순한 물건을 넘어 '건강', '휴식', '공간의 변화'처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실용적인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가정의 달을 맞아 주요 리빙·헬스케어 기업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선물 트렌드를 살펴보고, 소비자들이 실제로 주목할 만한 제품과 메시지를 짚어보고자 한다. 척추 건강 관리 기기부터 프리미엄 침대, 공간 인테리어, 안마의자에 이르기까지 '가족을 위한 투자'로서의 소비 흐름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봄을 맞아 결혼, 이사 등으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가정이 늘고 있는 가운데 벽지와 바닥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주거 공간이 주는 특별함'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생긴 트렌드 변화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X하우시스가 가정의 달을 맞은 5월 자사의 대표 제품 LX Z:IN(지인) 벽지 디아망과 바닥재 에디톤 시리즈가 만드는 특별한 공간감을 선물할 것을 제안했다. 두 제품은 LX하우시스를 대표 제품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질감, 친환경성 등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 출시한 디아망은 일반 벽지보다 30% 더 두꺼운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LX하우시스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다. 디아망은 회벽, 스톤, 직물, 페인팅 등 소비자가 선호도가 높은 표면 질감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석회 반죽을 발라 마감한 듯한 회벽 디자인은 조명에 따라 은은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스톤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 직물은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시각화해 실내 분위기를 바꿔준다. 특히 새로 길이를 1800㎜까지 늘린 대형 사이즈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디자인 무늬가 끊어지지 않게 시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닥재 제품인 에디톤 시리즈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내추럴 스톤 코어 소재가 적용됐다. 해당 소재는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보드로 찍힘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운 대리석, 따뜻한 느낌의 원목 스타일을 보유 중이다. 에디톤 스톤은 대리석으로 주거 공간 전체를 꾸미기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천연 대리석과 비슷한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에디톤 스톤은 올 1분기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8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원목 느낌을 주는 에디톤 마루도 인기 제품 중 하나다. 내추럴 스톤 코어 소재를 코어 층에 적용하고 그 위에 마루 디자인 층을 입혀 기존 목재 소재의 디자인은 살리고 단점인 찍힘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LX하우시스의 벽지와 바닥재는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도 입증했다. 환경표지인증은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을 줄이고 생활환경 오염 최소화 기준을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최근 발표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벽지 부문과 바닥재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벽지 부문은 22년 연속 1위를 수성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봄 집 단장을 앞두고 있다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디아망 벽지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에디톤 바닥재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서울 지역 인테리어 필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LX Z:IN 플래그십에 방문해 직접 자재를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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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원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미래산업부 최진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