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인스타그램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 커플의 목격담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두 사람의 사진이 게시됐다.


플루티스트이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아내인 한지희씨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으로 각계 유명인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글의 게시자는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 공연장을 찾은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12년 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2022년 이정재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당시에 동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