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후 첫 '투 샷' 포착…흰 티+청바지 커플룩도
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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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를 시작한 방송인 지예은과 그의 남자친구인 안무가 바타의 투 샷이 공개됐다.
6일 SNS 등 온라인상에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서 한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확산했다. 두 사람의 투 샷은 열애 공개 이후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레드 컬러의 체크 셔츠와 청바지를, 바타는 그레이 컬러의 카디건과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이너로 흰 티셔츠를 맞춰 입어 커플룩 느낌을 내기도 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지예은과 바타는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진 영상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또 오리발을 신고 훌라후프 통과하기 게임을 즐겼다.
영상을 공개한 누리꾼은 "내 팬이라고 하면서 바타 님에게 내 자랑해주는 언니도 너무 귀여웠다"고 후기를 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 이후 지예은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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