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전문회사 TYM이 올 1분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사진=TYM 제공


농기계 전문회사 TYM이 올 1분기 북미 매출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끌어올렸다.

TYM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896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3%, 131.5% 늘어나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3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1% 늘었다.


TYM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인 중·대형 마력대 트랙터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