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바디프랜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 다이아데님'./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메가 히트 제품인 '팔콘 시리즈'의 흥행세를 이어갈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인 '다이아데님'을 전격 공개하며 컬러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고가 대형 제품에만 적용되던 두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콤팩트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현한 '팔콘 시리즈'의 대표 모델이다.

대중성과 기술력을 모두 잡은 팔콘 시리즈는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 10만 대,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다이아데님' 컬러는 최근 명품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데님 소재와 다이아 퀼팅 패턴을 접목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젊고 경쾌한 분위기의 밝은 하늘색 계열 데님을 제품 전면에 활용해 헬스케어가전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을 덜어냈으며, 거실이나 방 어디에나 어울리는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강화했다.


바디프랜드가 이처럼 디자인 변주를 주는 이유는 마사지체어를 단순한 건강가전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가전'으로 인식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다. 이번 다이아데님 컬러 추가로 기존 베이지 컬러와 함께 소비자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기술적인 완성도도 높다. '뉴팔콘'은 수면과 휴식 중심의 마사지에 특화된 헬스케어로봇으로,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을 통해 최대 155도의 리클라이닝 각도를 구현한다.


여기에 'XD Air 마사지 모듈'이 신체 굴곡을 따라 밀착된 마사지를 제공하며 ▲깊은 수면 ▲미니 낮잠 ▲고요한 밤 등 총 28개의 맞춤형 마사지 모드를 탑재해 누운 자세에서도 깊은 전신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대 60도까지 3단계 조절이 가능한 온열 기능과 14개의 끼임 방지 센서도 탑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뉴팔콘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독보적인 헬스케어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마사지 기능은 물론, 집안의 분위기를 살리는 인테리어 포인트로서의 디자인 요소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