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5% 급락…석 달 만에 '천스닥' 깨졌다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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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5일 오전 5% 넘게 급락하며 1000포인트 밑으로 밀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10시22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53.91포인트(-5.14%) 떨어진 995.82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간 것은 976.54를 찍었던 지난 3월4일 이후 석 달 만이다.
이날 1.38% 하락하며 장을 열었던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흐름이 이어지며 낙폭 확대했다. 현재는 기관이 매수세로 돌아섰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모두 하락세다. 코스닥 시총 톱3인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에코프로는 각각 7.29%·4.18%·6.75% 급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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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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