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사진은 경동나비엔 앱 나비엔 하우스.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앱은 지난 2월 개편한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 동일하게 구연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앱을 통해 제품을 탐색하고 상담 신청과 구매 등을 할 수 있다. 또 앱 전용 혜택과 알림 기능 등을 구현해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는 등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앱에서는 보일러, 환기청정기, 주방기기, 숙면매트 등 다양한 제품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설치가 필요한 제품의 경우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제품 구매 이후에도 A/S 신청과 1:1 문의, 자가진단 기능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보유 제품을 앱에 등록하면 제품 정보와 맞춤형 관리 방법과 혜택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환기청정기 필터 교체 등 보유 제품의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할 경우 이를 알림으로 안내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동나비엔은 구독 제품 및 서비스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 신청부터 계약까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주문 및 배송 현황, 앱 전용 쿠폰 소식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공식 대리점을 찾아 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 임원은 "나비엔 하우스 앱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제공하던 주요 기능을 모바일로 확장해 제품 탐색부터 관리까지 소비자의 구매 여정을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생활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