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나 젊은 직장인이 모이는 곳에는 어렵지 않게 폴딩바이크를 만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에서 주머니 사정을 덜 수 있고, 패션까지 나름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
자전거 대축제 '2012서울바이크쇼'에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접이식 자전거(폴딩바이크 Folding bike)를 만날 수 있다.
<b>#1 턴(TERN) Verge X30H</b>
바퀴가 작은 ‘미니벨로’ 하면, 속도 때문에 손사래 치는 사람도 있다. 바퀴가 작아 속도를 낼 수 없어서다. 턴의 Verge X30H는 이 같은 편견을 해소하는 자전거로 121인치 탑 기어와 30단 기어 구성으로 스피드 한계를 극복한다.
Weight: 10.3 kg
Folding Size: 42 x 79 x 72 cm
WHEELS: Kinetix Pro
<b>#2 오리바이크(Oribike) SURPAZ-CR87</b>
미니 스프린터를 주장하는 오리바이크 서파즈는 풀 카본 소재의 폴딩바이크다. 탑 튜브부터 싯스테이까지 활처럼 휘어진 프레임 구조는 충격을 잘 흡수한다. 강성이 좋고 가벼운 KEF 카본을 사용한다.
PARTS: SRAM FORCE
Weight: 8.7kg 페달 미포함
<b>#3 버디(Birdy) Alivio 8 Speed</b>
독일 리제 뮐러(Riese und Muller)사의 Birdy Alivio 8 Speed는 주행 성능이 좋고, 풀 서스펜션으로 피로감을 최소화시키는 데 주력했다. 프레임이 반으로 접히는 일반 폴딩바이크와는 달리 버디는 서스펜션 작용을 하는 스윙암이 접히는 방식으로 여러 차례 디자인상을 받았다.
/ 도움 : (주)서울전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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