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자이언트 슬로건 ‘RIDE LIFE’를 직접 실천하는 뜻에서 소비자인 라이더의 입장을 공감하는 차원으로 준비되었다.
실제 행사는 이틀 동안의 기상 악화로 목표 거리를 줄인 총 426km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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