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연극 <대합실>은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연극과 서커스의 최신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이다. 비디오 영상에 더해진 배우들의 절묘한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공을 이용한 트리키(Tricky) 마술과 아슬아슬한 저글링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어린이들에게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 본 공연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유럽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로 어린이날 1석2조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월5일부터 6일까지. NH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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