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자전거 교통안전 교실'이 찾아가는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대문구(문석진 구청장)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11일 홍제천에서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교통안전 교실'을 열고, 안전장구 착용 요령과 자전거 구조와 명칭, 안전 운행 요령 및 자전거 타기 실습 등을 교육했다.



민동천 주무관(교통행정과)은 "실내 위주 안전교실에서 요청에 따라 실외 교육을 병행하다 보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구 상황에 맞게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교통안전 교실'-어린이들과 전문강사 호흡이 잘 맞다


※ 콘텐츠 제공 : 최건규 교사(수리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