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생활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전거 버스'는 '그룹형 자전거 출근제'로 25일(금) 아차산역과 대방역에서 각각 시청까지 함께 타는 참가자를 24일(목)까지 모집한다.
아차산역에서 시작해 답십리역을 지나 시청까지 12.44㎞ 코스와 대방역·노들섬·한강로를 지나 시청에 이르는 9.5㎞ 한강로 코스가 있다.
참가 희망자는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자전거종합홈페이지(bike.seoul.go.kr)에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보행자전거과(02-6361-383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전거 버스는 동절기를 제외하고 지난해 6월부터 매월 넷째 금요일에 열리며, 올 4월까지는 188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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