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고스트는 8월 29일 '유로바이크 2012'에 전동 서스펜션 '아이샥(E:i Shock, Electric intelligent Shock)'을 선보이다. 아이샥은 고스트의 모기업 악셀그룹과 부분품 전문업체 스램(SRAM)이 공동 개발한 기술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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