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마술사가 된 소년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 공연을 보여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늘 생각하며 무지갯빛 아름다운 버블의 나라로 여행을 하며 동심의 세계를 꿈꾸기도 한다. 마술사의 등장과 함께 신나는 음악과 함께 마술이 진행되고, 객석으로 날아가는 비눗방울과 스노우 버블, 핸드 버블, 로프 버블, 아이스 버블, 링 버블 등이 꿈의 무대를 만들어낸다.
비둘기 마술, 링 마술, 신문지 마술 등 마술쇼와 맨손과 줄을 이용한 비눗방울 묘기 등 버블쇼로 구성돼 있어, 단순히 무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부모에게는 동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불어넣어주는 다양한 무대 연출과 재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4일부터 9월29일까지. 종로 파라디소극장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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