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직영하는 레스토랑 마르코폴로는 아시안 섹션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퀵퀵(Quick Qu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짧은 점심 시간 동안이라도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강남의 전망을 즐기며 호텔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르코폴로 아시안 요리 셰프들이 매일 색다르게 준비하는 모둠 요리를 비롯해 짜장면, 기스면, 또는 볶음밥 중 고객이 원하는 식사와 커피로 구성된 퀵퀵메뉴는 사무실에서 커피를 가져가서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컵에 커피도 제공한다.
 
퀵퀵 프로모션은 주중이나 주말에 상관없이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2만5000원(10% 세금 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