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 스트롬버그(Maris Strombergs, 라트비아)가 6일 서울 한강 광나루자전거공원 레이싱 경기장에서 열린 '2012 크라운-해태 서울 국제BMX대회' 시드 레이스(Seed Race)를 펼치고 있다.



스트롬버그는 2008년 북경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BMX 2연속 올림픽 챔피언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