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세계한상대회에 ‘백세주’와 막걸리 ‘우국생’ ‘명작 청매실’ ’명작 오미자’ ‘명작 상황버섯’ 등을 공식오찬 및 주요만찬에 만찬주로 제공하게 된다고 16일 밝혔다.
막걸리 우국생은 100%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어 생막걸리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으로,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로 생막걸리 그대로 해외까지 수출되는 우리나라 막걸리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이밖에 명작 시리즈 디자인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와 서예가인 원광대 여태명 교수가 협력해 한국의 미의 현대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201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와인대회에서 라벨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봉환 국순당 홍보팀장은 “세계한상대회 만찬주는 우리나라 재외 경제인들의 모임에 제공되는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세계적인 네크워크를 갖춘 세계 각국의 한상들에게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려 전통주의 세계시장 공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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