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골목상권살리기운동 전국대표자대회에서 "3대 수수료가 자영업자의 생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이를 인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월 총선에서 SSM과 대형 유통업체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진입 억제를 위해 노력했다"며 "카드 수수료 인하 공약을 실천으로 옮겼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참여해 축사했다. 골목상권살리기 소비자연맹은 각 후보에게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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