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은 2005년 10월 설립돼 휴양콘도운영업(일반 및 생활숙박시설 운영업)을 영위한다.
신청일 현재 박춘희 외 3인이 64.1% 지분을 보유했다.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9688억원, 영업이익은 2482억원이다.
상장 공동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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