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전 예선심사를 통과한 초등부 7개팀과 유치부 8개팀 총 600여명이 결선에 참가한다.
초등부는 인천 명현초등학교의 창작곡 ‘안전한 세상 만들어요’를 시작으로 총 7개팀이 경합을 벌이게 되며 유치부는 여의유치원의 개사곡 ‘안전 친구들’을 시작으로 총 8개팀이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의 대상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 금상 2개팀은 서울시 교육감상을 받게 되며, 대상을 포함한 우수 작품은 UCC 영상으로 제작돼 교통안전 홍보물로 활용된다.
한편 현대해상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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