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행복자'는 원작자 맥스 루케이도의 공식적인 저작권 승인을 받은 유일한 오리지널 공연팀이다. 2006년 아시테지 연극제에서 공식초청을 받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중국, 필리핀, 루마니아 등에서 지금까지 천 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친구들 사이에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청소부 펀이 엘리를 만나 자신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특별’ 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와 희망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율동과 라이브 음악, 타악기 연주 등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11월23일부터 2013년1월27일까지. 강남 윤당아트홀 1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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