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60여명으로 구성된 '감사하는 봉사단'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활동을 위해 체결한 'Love Blind'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자원봉사자들과 시각장애 청소년들을 1대 1로 짝을 지어 롯데월드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이광섭 미래에셋증권 상근감사위원은 "평소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시각장애 청소년들에게 체험학습은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들이 장애로 인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먼저 나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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