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빅 데이터 사업 육성 ▲양사 서비스 결합을 통한 신규 서비스 개발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 상생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 프로젝트 그룹을 구성, 빅데이터 전문 인력과 기술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각 산업분야에서 단편적으로 활용되던 데이터 분석, 활용 경험과 기술을 융합하고 기존 인프라 시스템을 강화해 빅데이터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스마트 네트워크 인프라와 NHN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 결합을 통한 신규 서비스 개발 및 글로벌 진출 기회도 공동으로 모색한다.
또한 다양한 사회 공헌 방안을 강구해 개인 및 기업고객, 공공분야 등 사회 전반으로 양사 제휴 협력의 효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가령 SK텔레콤의 상권분석 서비스와 네이버 지역정보 서비스를 결합, 소상공인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검토된다.
이 외에도 양사는 기업고객 대상 B2B 솔루션, 스마트 홈네트워크, R&D 혁신을 위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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