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센(1729m)에서 내려오는 온천수는 따뜻해 몸을 녹이거가 갈증을 푸는 데 제격이다. 또한 시원한 석수도 맛이 좋다. 다이센의 울창한 너도밤나무 등 원생림에서 걸러 나온 물이기 때문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이클로 돗토리현 자전거여행] 3일차 가이케온천-사카이미나토항 #2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