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유찰 7억2704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14번지 미성아파트 3동 1307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2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2년 1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05.65㎡(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강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신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2000만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7억270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4071
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등,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와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서초동 아파트 101.6㎡
2회 유찰 5억312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신동아아파트 3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서이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89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01.6㎡(3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사임당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3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1계다.
사건번호 12-329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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