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오픈한 특급 비즈니스호텔 센터마크가 겨울 시즌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우선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선보이는 ‘센터마크호텔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스탠다드룸 1박, 뷔페식당 아르드셰프에서의 2인 조식과 고급 와인을 제공하며 가격은 22만원(세금 별도), 판매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다.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센터마크 호텔 개관기념’ 패키지가 판매된다. 겨울철 여행의 필수품인 고급 무릎 담요와 함께 스탠다드룸1박, 뷔페식당 아르드셰프에서의 2인 조식으로 구성되는 이 상품은 개관을 기념해 내년 2월까지 15만원(세금 별도)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호텔 관계자는 "센터마크는 2013년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과 가장 가까운 특급호텔"이라며 "멀리 해돋이 여행을 떠나지 못할 경우 센터마크에서의 새해 맞이는 고객에게 또 다른 특별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공연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센터마크 호텔은 현재 블루 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내한 공연과 함께하는 ‘오페라의 유령’ 패키지도 판매중이다. 오페라의 유령 티켓 2매(로얄석 기준)와 객실1박을 포함해 35만원(세금 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