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데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Ⅰ,Ⅱ,10.1 구매 고객 1만2200여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 사용자만의 문화 제시와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크리에이티브 쇼', 삼성 갤럭시 브랜드관, 갤럭시 스튜디오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됐다.
'크리에이티브 쇼'는 노래와 발레, 비보이 댄스 등의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공연으로 장진 감독 총연출에 차승원·서인국(서울), 이동욱·임슬옹(부산), 오지호·정진운(광주)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갤럭시 노트의 다양한 창작물이 전시된 '삼성 갤럭시 브랜드관' 관람과 함께 포토, 일러스트 등 '갤럭시 스튜디오'를 체험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보였다.
행사에 참가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하나의 공연 안에서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면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 같아 뿌듯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의 공연은 노트 데이 마이크로사이트, 다음 tv팟과 삼성 투모로우 블로그 등 온라인의 다양한 채널로 생중계돼 직접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도 소통과 참여의 장을 마련했다.
백남육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노트 데이는 갤럭시 노트가 모바일라이프의 새로운 문화가 되기까지 함께 한 고객에게 감사를 드리는 축제의 장"이라며 "삼성 갤럭시는 넘버원 브랜드이자 '퍼스트 무버'로 계속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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