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주택금융공사(HF)에 따르면 1월 주택연금 가입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신규 가입 218건, 보증공급액 3304억원)에 비해 가입건수는 199.5%, 보증공급액은 172.3% 각각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신규 가입 370건, 보증 공급액 6067억원)보다 가입건수는 76.5%, 보증공급액은 48.3% 각각 늘어난 실적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자녀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노후를 해결하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주택연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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