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오니츠카 타이거 명동 1호점은 기존 62.7㎡(약 19평) 규모의 매장을 132㎡(약 40평)로 확장, 기존보다 공간을 넓혔다. 특히 고객들의 쇼핑 동선을 고려해 신발과 의류 공간을 따로 분리했고 매장 곳곳에 벤치, 라운지형 의자 등을 비치해 고객들이 간단한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역사와 정통성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이 융합된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모던 레트로(복고풍) 스타일로 연출했으며 벚꽃, 목련 등 다채로운 꽃나무 가지와 서예 작품, 미니 병풍 등을 비치해 동양적인 멋도 물씬 느낄 수 있다. 매장 한 켠에선 오니츠카 타이거의 인기상품과 연도별 브랜드 역사를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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