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조현민 진에어 전무,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광고협회에서 진행됐다. 앞으로 진에어는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진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진에어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경쟁을 통해 선발된 참신하고 현실 적용 가능한 기획서는 향후 자사 브랜드 역량 강화에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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