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2013 제1회 와인 페어’를 열고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샤또 벨그라브 09를 정상가 대비 30% 내린 7만9000원에 판매한다. 샤또 까망삭 09(정상가 9만7000원)는 6만5000원에, 샤또 지스쿠르 09(23만7000원)는 12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해외 유명 산지의 와인 약 30만병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와인 균일가 존’을 운영한다. 300여개의 아이템을 5000원, 7000원, 1만원, 1만500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와인 페어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8개 점포에서 실시된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1일부터 5일까지 ‘2013 제1회 아웃도어 페어’도 진행한다.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등 5개 점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코오롱 스포츠, 노스페이스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