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3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진정성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한 기업 및 개인·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과 2009년 ‘상록보육원’과 어린이재단‘에 각각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한 이래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주방시설, 도서관, 놀이시설 신축 및 관련 시설 개보수 후원 등을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2013년 세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인 ‘혜심원’을 출범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허벌라이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균형 잡힌 영양과 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