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유럽 수요 부진에 따른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으나 이 회사의 유럽 판매는 견조하며, 브라질 등 신흥국과 중국에서의 판매가 호조세에 있다"면서 "엔저 우려가 완화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전력은 "기본요금 인상에 따른 전기 판매수익의 증가 및 상품가격 하락, 원화강세에 기인한 연료비 감소로 올해 영업이익의 개선과 순이익이 6년 만에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했다.
AP시스템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의 아몰레드(AMOLED) 투자 확대에 따라 엑시레이저 결정화 설비(ELA·Excimer Laser Annealing), 봉지장비(Encap), 레이저 박막 분리기술(LLO 장비)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의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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