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디자인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핸드폰 케이스를 맞춤 제작하는 업체가 등장했다.
핸드폰 케이스 브랜드 케이스토리를 판매하고 있는 금보물산은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가죽 핸드폰 케이스 제작을 시작했다. 범용 11가지 디자인과 더불어 애인, 가족, 아기, 연예인 등 원하는 사진을 넣을 수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
이 핸드폰 케이스는 가죽 표면에 특수 전사 기술로 인쇄한 제품으로 100% 수공으로 제작된다. 고급 가죽 소재에 그림을 인쇄 한 후 무광 코팅해 완성시킨 제품이다.
금보물산 관계자는 "국내 제작 수공예로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선물 또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소품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장착 가능한 기종은 갤럭시노트 1, 2와 갤럭시S3, 아이폰5다. 현금과 각종 카드, 소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지갑 기능과 더해져, 하이브리드형 핸드폰 케이스로 제작됐다. 여기에 영상이나 이메일을 읽을 때 유용한 거치 기능을 더했다.
핸드폰을 직접 감싸는 소재는 젤리소재를 사용해, 핸드폰에 기스가 나지 않고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케이스토리 핸드폰 케이스의 판매 가격은 2만9000원이며, 홈페이지(www.artcases.co.kr)에서 구입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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