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20명의 참가자들은 아시아나 기내식을 만드는 LSG스카이셰프에서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과정을 견학했다.
또 레스토랑 라쿠치나 제휴 메뉴인 시금치 샐러드와 이탈리안 드레싱, 버섯 딕셀의 안심 스테이크 등 고급 기내식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신선한 식재료 준비부터 항공기 탑재 과정에 이르기까지 지상과는 다른 기내 환경을 고려한 기내식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강의를 실시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나 페이스북을 통해 기내식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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