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22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거래일대비 3.77% 내린 10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3거래일째 하락세다.
지난 4일 남양유업의 한 영업사원이 대리점주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부으며 제품을 떠넘기는 내용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인터넷 등을 통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회사 측은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영업사원을 해고했으나, 인터넷 상에서는 불매운동이 거론되는 등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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