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잊고 살았던 가족의 소중함과 가슴속에 간직해온 가족의 고마움을 부모님과 배우자·자녀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의 한 직원은 “평소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이 쑥스러워 표현하지 못했는데,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달할 수 있게 기회를 준 회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직원들의 의욕적 참여로 기대보다 많은 편지가 각 가정에게 전달됐다”며 “직원들과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통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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