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룸버그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슬림의 자산 721억달러(80조 5717억원)보다 6억달러 많은 727억달러(약 81조1305억원)의 자산을 보유해 갑부 정상에 올랐다. 한국인은 95위를 차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자산 113억달러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볼룸버그의 갑부 선정 지표는 '억만장자 지수'(Bloomberg Billionares Index)를 토대로 하는데, 이 지수는 보유 기업의 주가 등을 매일 산출한 결과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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