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는 KT 유무선서비스 고객상담 분야로 이달 200명을 채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4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근무지는 서울 용산·동작, 경기 군포·분당, 강원 원주 등 5개 센터다.
성별·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들은 서류·면접전형과 음성·컴퓨터 타자 능력 평가 등이 포함된 실기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신규 채용된 사원 전원은 케이티스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되며, 직원 경력개발제도(CDP)를 통해 전문 상담매니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케이티스 관계자는 "인재 채용을 위해 수도권 대학과 특성화 고등학교를 방문해 케이티스의 차별화된 인적자원 양성 제도를 안내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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