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6월 한달간 60억원을 투입해 할인·제휴 혜택을 총망라해 제공하는 '쇼핑 혜택 발전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쇼핑 혜택 발전소'는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쿠폰 발전소'와 OK캐쉬백, T멤버십, 카드할인 등을 묶어 만든 '혜택 발전소'로 나눠 운영된다. 
'쿠폰 발전소'를 통해서는 신규고객과 올해 첫 구매고객이라면 받을 수 있는 50%할인 쿠폰을 매일 1만장씩 지급한다. 11번가 전 고객에게 1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쇼핑 후 구매 금액별로 쿠폰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쇼핑 혜택도 준비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00·5000·7000원 할인 쿠폰 패키지를 제공하고 2000포인트 2000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포인트는 11번가에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일리지는 쿠폰, 포인트 등 본인이 원하는 혜택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혜택 발전소'에서는 OK캐쉬백 적립·사용 혜택과 카드 추가 할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OK캐쉬백 할인 대신 적립을 선택할 경우 구매 카테고리 제약 없이 포인트를 130% 적립해준다. 포인트 사용 시 11%를 추가 차감 없이 할인 받을 수 있다. 패션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11% T멤버십 차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11번가는 본격적으로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슈퍼패션 슈퍼혜택 BIG4'를 마련했다. 비치웨어, 선글라스, 액세서리 등 40여가지 여름 패션용품이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