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함씨는 이날 갱내에서 굴진 작업에 필요한 자재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광차 사이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동부광산보안사무소 등은 광업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태백 장성광업소는 지난해 2월에도 안전사고로 광부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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