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의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이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손잡고 예비 캠핑족 공략에 나섰다.
백설 다담은 6월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코리아오토캠핑쇼'에서 밀레 홍보 부스 내에 이동식 밥차 '다담카'를 설치,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다담카’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백설 다담’으로 직접 끓인 찌개요리의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다담 세트를 증정한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2013 코리아오토캠핑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토캠핑 박람회로서, 캠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신제품, 국내 및 해외 트렌드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캠핑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5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어 올해는 2배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다.


백설 다담의 이번 밀레와의 협업은 그 동안 캠핑장, 지역축제 등 아웃도어 중심으로 진행한 캠핑 마케팅을 인도어(indoor)로 확장하는 한편, 기존 캠핑족은 물론 예비캠핑족 등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