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이번주(10~14) 주간추천종목으로 NHN, GKL, 아이엠을 선정했다.

동양증권은 NHN에 대해 "분할 이후 각사 사업 메리트가 부각될 전망"이라면서 "라인의 가입자수 지속 증가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GKL은 "2분기 이후 드롭액, 홀드율 등 주요 지표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국인 고객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4월 말 베팅한도 상향 등 수익률 상승 위한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아이엠은 "DVD/블루레이 광픽업 전문업체로 스마트폰용 부품사업으로 다변화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카메라용(8M, 13M) 액츄에이터 모듈 호조로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