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일본 센다이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회장(오른쪽)과 카마타 히로시 센다이상공회의소 회장이 우호협정 체결을 하고 있다.
양 상공회의소는 이번 우호협정 체결을 계기로 ▲야 지역 간의 무역·산업투자 등의 협조 강화 ▲양 상의 방문단에 대해 상담회·산업시찰 등 지원 ▲양 지역의 경제·산업동향 및 도시개발·관광·문화·이번트 등에 관한 정보 자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