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는 15일 오전 서울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돈 전 정리금융공사 사장 등 예보 및 산하 공사 임직원 6명이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