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7월30일까지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신촌역 역사 내에 윈도8 운영체제(OS)·PC 체험존인 '윈도우8 브랜드존'을 운영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윈도8 브랜드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작한 태블릿PC인 '서피스'를 비롯, 윈도8 OS 기반 태블릿, 노트북, 올인원PC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태블릿PC 서피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피스가 진열된 아크릴 케이스의 잠금장치 비밀번호 키를 눌러 박스가 열리면 '서피스 RT' 제품을 받을 수 있다.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즈사업본부 상무는 "윈도8은 PC건 태블릿이건, 정보를 생산할 때나 소비할 때나, 업무를 위해서든 여가를 즐기는 용도든 사용자가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라고 말했다.
한편 윈도8 브랜드존 강남역점은 개찰구를 지나 9, 10번 출구 방향에, 신촌역점은 만남의 광장 맞은편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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